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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잦은 가을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9월10일 오전 9시 27분 ] 맑고 푸른 하늘을 본지가 정말 오래 되었네요.. 다음주부터는 천고마비의 가을을 보여줄런지 비가 자주오니 풀만 잘 자랍니다^^ 들깨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9월09일 오후 12시 46분 ] 요즘 한창 뜰깨가 꽃을 피웁니다.. 꽃대가 하얗게 계속 올라옵니다.. 들깨밭에 가면 들깨향이 가득합니다..^^ &nbs... 언제쯤 알밤이?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9월09일 오전 6시 48분 ] 집 옆마당에 있는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입니다.. 이 밤나무에서는 몇일쯤 알밤이 떨어질것 같습니까 알아맞춰 보셔요 이웃님들 중에정확히 날짜를 맞추시는 분에에&nb... 몸부림을 치지만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9월06일 오후 8시 59분 ] 이미 집버리고 나와있던 벌들은 기존통에 합봉을 시도하고 다시 뛰쳐 나오고를 반복합니다..살기위한 마지막 몸부림을 칩니다.. &... 알밤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9월05일 오전 6시 52분 ] 정자각쪽에 있는 밤나무에서는 항상 빠르게 알밤을 떨어뜨립니다..집앞마당에 있는 밤나무는 좀더 있어야 될것 같네요.. 씁쓸한 마음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9월01일 오후 12시 32분 ] 토종벌 바이러스 질병으로 인해 산골소년도 토종벌을 거의 다 잃었습니다..해가 오랜만에 나기에 폐사하거나 도망간 통을 화덕에 넣어 소각하고 있습니다..... 고추 다듬기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8월31일 오후 6시 53분 ] 하우스안에서 말린 태양초를 다듬고 좋은것은 좋은거대로 선별작업을 하십니다.. 고추농사 흉년에다 말리기도 참 힘든해입니다.. 달콩이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8월30일 오후 7시 06분 ] 우리집 들어오는 길목을 잘 지켜주는 달콩이 ^^ 2년생 여자 진도개로 성질은 좀 거칠지만..주인한테는 무조건 복종하니 맘에 ... 불을 지폈어요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8월28일 오전 8시 04분 ] 오랜만에 불을 지폈습니다..비가 자주와서 방안을 따듯하게해서 실내에 습기좀 제거하려구요..에어콘 만으로는 완전한 습기제거가 &... 김장배추심기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8월27일 오전 9시 09분 ] 새벽에 참깨 베어낸 밭에 김장배추를 심었습니다.. 가을날씨는 좋아야 할텐데.. 스트레스 없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..^^ 풋밤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8월25일 오후 2시 19분 ] 비도오고 즐거운일도 없고 밥도먹고 심심해서 해본 밤송이 까보기를 해봤습니다.. 01 |밤송이&nb... 백숙..  [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- 2010년08월21일 오전 10시 30분 ] 무더위와 비에 지치고 토종벌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심신이 지칠때 엄나무,오가피,뽕나무를 넣고 백숙을 만들어 몸보신좀 하려합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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